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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솔로곡 4곡으로 스포티파이 5억 스트리밍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27일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지민의 솔로곡 4곡이 합산 5억 스트리밍 수를 달성했다. 합계에 포함된 곡은 '라이(Lie)', '인트로: 세렌디피티(Intro: Serendipity)', '세렌디피티 풀랭스 에디션(Serendipity Full length Edition), 그리고 '필터(Filter)'다.
지민의 첫 솔로곡 '라이'는 스포티파이에서 '윙즈(WINGS)' 앨범의 타이틀곡을 제외한 곡 중 가장 높은 스트리밍 횟수를 기록했다. 특히 '라이'는 많은 아이돌 후배들이 커버하며 지속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방탄소년단 뮤직비디오 솔로곡 최초 1억 뷰에 이어 지난 25일 1억 5000만 대기록을 수립한 '세렌디피티'는 '예술하는 아이돌'의 명성을 '라이'에 이어 재입증하며 대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가장 최근 발매된 '필터'는 2020년 공개 직후 한국 솔로 가수 24시간 스포티파이 최다 스트리밍으로 화려한 시작을 알린데 이어 지난 26일 한국 솔로곡 최단기간 1억 4600만을 돌파한 바 있다.
[사진 = 팬베이스 제공 및 BTS 공식 영상 캡쳐]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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