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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배우 송강이 멈추지 않는 직진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송강은 '2021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에서 2021년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남자배우(라이징 스타) 부문에 선정됐다.
지난 2019년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좋아하면 울리는'에서 눈부신 비주얼과 독보적인 매력으로 얼굴을 알린 송강은 이후 '스위트홈', '좋아하면 울리는 2'를 연달아 히트시키며 20대 주연급 남자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후 첫 TV 드라마 주연작 '나빌레라'로 돌아온 그는 처음 도전하는 휴먼 장르 속 자연스러운 일상 연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자아내 극찬을 받았다. 특히 바쁜 스케줄 중에도 틈틈이 발레 레슨을 받으며 발레리노 캐릭터를 능숙하게 소화해낸 그의 연기 열정은 드라마의 대미를 아름답게 장식하며 큰 감동을 이끌어내기도.
송강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JTBC '알고있지만' 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멈추지 않는 작품 활동을 예고했다. 그가 선보일 눈부신 활약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송강 주연의 '알고있지만'은 오는 6월 방영 예정이다.
[사진 = 나무엑터스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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