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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거미가 딸의 소식을 전했다.
5일 밤 방송된 KBS 2TV ‘컴백홈’에 ‘연예계 절친’ 가수 거미와 방송인 김신영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이 거미를 언급하며 “작년에 2세가 탄생했다”고 말했다. 아이가 몇 개월 됐냐는 질문에 거미가 “9개월 됐다. 딸이다”고 답했다.
이에 김신영이 “축하할 일이 생겼다. 우리 거미 씨 따님께서 아랫니 2개가 났다”고 말해 다들 박수를 보냈고, 거미도 “아랫니 2개”라고 말하며 함께 박수를 쳤다.
이런 이야기를 듣고 있던 이용진이 “저희 애가 8개”라며 “8개니까 나름 씹는다”고 말했고, 유재석이 “저희 아이는 완치”라고 밝혔다.
[사진 = KBS 2TV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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