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이요원이 현 소속사와 오랜 인연을 이어나간다.
매니지먼트 구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요원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요원은 매니지먼트 구와 고등학생 때 인연을 맺었으며, 23년간 관계를 지속해왔다.
이요원은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 '광식이 동생 광태' 등과 드라마 '패션 70s' '외과의사 봉달희' '선덕여왕' '49일' 마의' '전설의 주먹' '황금의 제국' '불야성' '부암동 복수자들' 등을 통해 섬세한 연기력과 다양한 연기 변신을 인정받았다.
최근에는 종합편성채널 JTBC 드라마 '그린마더스클럽' 출연을 확정했다. '녹색어머니회'로 대표되는 초등 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형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워맨스 작품으로, 이요원은 자존심으로 똘똘 뭉친 고학력 엄마 은표 역할을 맡아 처음으로 엄마 역할에 도전한다.
[사진 = 매니지먼트 구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