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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김소영(34) 전 MBC 아나운서가 남편 오상진(41) 전 MBC 아나운서와 딸 '셜록이'의 오붓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소영은 8일 인스타그램에 "즈그들만의포옹 즈그들만의병원놀이 즈그들만의독서"라며 "오늘은 살짝 삐질뻔했지만 난 으른이니까 #출근 #셜록20개월"이라고 적고 사진들을 공개했다.
남편 오상진과 딸 '셜록이'의 일상을 찍은 사진들이다. '셜록이'가 아빠 오상진에게 안긴 사진, 병원놀이를 하는 사진, 책에 열중하는 '셜록이'의 모습 등이다. 멘트에서 엄마 김소영의 귀여운 질투가 느껴져 미소를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김소영, 오상빈 부부의 알콩달콩한 일상에 함께 미소지었다.
MBC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였던 김소영, 오상진은 2017년 결혼해 2019년 득녀했다. 딸의 태명이 '셜록이'로 팬들 사이에서도 잘 알려져 있다.
[사진 = 김소영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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