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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서현진(41) 전 MBC 아나운서가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서현진은 8일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미니👗 입으니 저절로 겸손한 포즈가?! 간단한 촬영 끝내고 설정샷 찍었어요🌸 요즘 제 스케줄은 거의 9to6예요. 저녁엔 엄마 대왕껌딱지 되는 튼튼이 때문인데 그래서 늘 발동동 구르며 2배속으로 할일을 해치워요. 오늘도 발에 모터 달고🏍 있는데요"라며 '공구' 관련 멘트를 덧붙이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현진은 흰색 꽃무늬 검정 미니 원피스에 회색 하이힐을 매치한 차림으로 꽃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머금고 있다. 40대 나이가 무색한 서현진의 동안 미모와 상큼한 단발 헤어스타일이 인상적이다.
2001년 미스코리아 선(善) 출신인 서현진은 2004년 MBC에 입사해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2014년 퇴사했다. 2017년 5세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2019년 득남했다.
[사진 = 서현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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