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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하리수(47)가 스미싱 문자에 분노를 터트렸다.
하리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치지도 않는 사기꾼들… 대체 왜 사니?? 거머리처럼 남 피 빨아먹고 살면 행복해?? 차라리 지구를 떠나거라!!"라며 "#스미싱 #사기 #스팸"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하리수에게 도착한 스팸 메시지가 담겼다. 해당 메시지에는 "반송처리 중. 주소지 확인부탁드립니다(우체국 물류)"라는 말과 함께 수상쩍은 링크가 첨부되어있다. 하리수는 이에 분노를 터트린 것으로 보인다.
하리수는 최근 4살 연상의 사업가와 열애 사실을 공개,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하리수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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