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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31)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황신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가 더 나왔어요…벌써부터 이렇게 나오면… 7월, 8월은 어떻게 버티죠?? 어떻게든 버티겠죠? 뭐든 할 수 있다베베. 춤추고 싶어 간질간질 미치겠네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황신영은 흰 원피스를 입고 스탠딩 마이크 앞에 섰다. 황신영은 이내 부른 배를 붙잡고 열정적인 댄스를 선보였다. 원피스 라인을 따라 드러난 D라인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러나 황신영은 아랑곳하지 장롱까지 짚으며 춤을 멈추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 3년 만에 인공 수정으로 세쌍둥이를 임신했다. 이달 초 18주 차 몸무게가 82kg이라고 알려 세간의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황신영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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