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가수 하성운이 컴백 무대를 가진다.
10일 소속사 스타크루이엔티 측은 "하성운이 다섯 번째 미니앨범 '스니커즈(Sneakers)'로 7개월 만에 돌아왔다. 이날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무대에 오를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7일 발매된 하성운의 미니 5집 '스니커즈'는 답답한 일상 속 잠시 주어진 휴식처럼 듣기 편안한 7곡의 음악으로 구성되어있다. 이전 미니 앨범에서 주로 선보인 날카롭고 매혹적인 콘셉트와 대조적으로 부드럽고 청량한 매력이 돋보인다.
'스니커즈'는 너와 나, 즉 '우리'의 '연결'이라는 중요한 메시지를 담았다. 하성운은 이번 앨범을 통해 "보고 싶은 사람들을 자유롭게 만나지 못하는 상황 속에서 끊어진 우리들의 관계가 다시 연결되는 역할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밝혔다.
하성운은 이날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방송 활동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켠다.
[사진 = 스타크루이엔티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