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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신지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컨디션 완전 회복!!! 어제 잠도 잘 잤고, 두통도 사라졌어요. 주사 부위 통증만 살짝 남은 상태로~ #출근중"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차 안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는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초롱초롱한 눈과 밝은 미소가 신지의 100점짜리 컨디션을 보여주는 듯하다. 반짝반짝 생기 넘치는 피부 또한 눈길을 끈다.
앞서 신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스트라제네카 잔여 백신 1차 접종 소식을 알렸다. 이후 "밤에 고열과 근육통, 두통, 오한이 찾아와서 잠을 설치고 지금은 머리가 좀 묵직하고 멍~한 상태"라고 전해 걱정을 자아냈다. 이에 신지가 컨디션 회복 후 출근 중인 근황을 전한 것.
신지는 지난 1998년 그룹 코요태로 데뷔했다. 현재는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DJ를 맡고 있다.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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