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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혜영(50)이 인형 같은 자태를 뽐냈다.
이혜영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림이랑 딸기랑 쌤이랑 부부리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 식당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영은 검은색 튜브톱 원피스를 착용, 러블리한 매력을 뽐냈다. 풍성한 치맛자락은 깜찍한 실루엣을 만들어 이혜영에게 인형 같은 매력을 더 했다. 이혜영의 가늘고 긴 팔다리와 잘록한 허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혜영은 지난해 2011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종합편성채널 JTBC '그림도둑들'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이혜영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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