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NC 강진성(28)이 무려 56일 만에 '손맛'을 봤다.
강진성은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 리그 LG와의 경기에서 8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4회초 2사 2루 찬스에 등장한 강진성은 이민호를 상대로 좌월 2점홈런을 터뜨렸다. 이민호의 146km 직구를 공략했다.
강진성의 시즌 2호 홈런. 강진성은 지난 4월 15일 인천 SSG전 이후 56일 만에 홈런을 기록했다.
NC는 강진성의 홈런에 힘입어 4-0 리드를 가져갔다.
[NC 강진성이 1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4회초 2사 2루서 2점홈런을 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 = 잠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