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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방송인 김준희(45)가 근황을 공개했다.
김준희는 15일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재택근무하는날이라 4시쯤 출출해서 수제비 반죽해서 얼큰 수제비 해먹었는데 반죽이 어우🤭 넘나 쫄깃하게 잘�獰楮�! 반죽하고 냉장고에 딱 30분 숙성했더니 딱! 맛있더라구요☺️ 비오는날 수제비 성공🤍 #모카어딨게요?🤭 #JunieTable"이라고 적고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수제비를 요리하는 김준희의 모습이다. 모던한 인테리어의 주방에서 베이지색 옷을 입고 체크무늬 앞치마를 두른 김준희가 수제비 요리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냄비 한 가득 수제비를 끓인 김준희다. 반찬까지 정갈하게 차린 식탁도 공개했다. 한 네티즌이 "요리하는 모습이 이쁘십니다😍"라고 하자 김준희는 "어므낭 감사해요🤭☺️"라고 댓글 달며 소통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사진 = 김준희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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