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다이아 멤버 솜이(본명 안솜이·21)가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솜이는 15일 인스타그램에 "생애 첫 바디프로필✨✨ 사실 너무 긴장하고 이렇게 노출한 적이 처음이라 걱정이 산더미였는데 역시 fm 스튜디오❤️❤️🥺 포즈며 하나하나 편안하게 촬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고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솜이는 자신의 바디프로필 촬영 준비를 도와준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오늘만.. 하루만.. 치팅 하겠습니당.. 히�R.......💕💕💕 촬영본 넘나 기대중..🥳"이라고 설렘을 감추지 않았다.
사진에선 검정색 체크 무늬 셔츠를 입은 채 잘록한 허리라인을 드러낸 솜이가 케이크를 손에 들고 한입 베어 무는 듯한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선 꾸준한 운동으로 가꾼 몸매를 과감하게 공개한 솜이다. 솜이의 인형 같은 청순 미모와 우월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은 "넘 예뻐용" 등의 반응.
[사진 = 솜이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