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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김형묵이 '뮤지컬스타'의 특별 심사위원으로 나선다.
16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김형묵은 채널A '2021 DIMF 뮤지컬스타'에 특별 심사위원으로 출연한다. '2021 DIMF 뮤지컬스타'는 채널A가 제작하는 국내 최초, 최대의 뮤지컬 배우 경연대회다.
최근 tvN 드라마 '빈센조'에서 파스타 전문점 오너 셰프 토토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를 펼친 김형묵은 연극과 뮤지컬에서 굵직한 배역들을 소화하며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이기도 하다. 지난 1999년 뮤지컬 '캣츠'를 시작으로 '카르멘', '사운드 오브 뮤직', '투란도트', '삼총사', '금발이 너무해' 등에 참여했다.
이렇듯 뮤지컬 무대에 대해 탄탄한 내공을 가지고 있는 김형묵이 '뮤지컬스타' 참가자들에게 어떤 심사평을 남겼을 지 관심이 쏠린다.
김형묵이 특별 심사위원으로 함께 하는 '뮤지컬스타'는 오는 19일 밤 11시 20분 방송된다.
[사진 = 디플랜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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