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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진아 기자] 그룹 NCT127 멤버 도영이 편안한 차림의 일상을 공개했다.
도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옷은 전부 @0myoung_0526 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도영은 친형인 배우 공명의 옷으로 전부 스타일링 했음을 암시했다. 평소 도영은 공명과 훈훈한 친형제 케미를 보여줘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도영은 강이 보이는 카페 같은 곳에서 포즈를 취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렸지만 훈훈한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연 베이지 볼캡 모자와 함께 피케 티셔츠를 입어 내추럴한 느낌을 냈다. 함께 화이트 크림색 와이드 팬츠와 블랙 색상의 스포츠 샌들을 매치했다. 무채색 옷으로 깔끔한 느낌을 주는 도영의 사복 패션 센스가 단연 돋보인다.
[사진 = 도영 인스타그램]
정진아 기자 avance_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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