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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이민정(39)이 아들 준후(6) 군의 귀여운 편지를 공개했다.
이민정은 16일 인스타그램에 "으응?? 내가 늘 하는 준후가 우리 아들이여서 너무 좋아…. 이 말을 베껴서 쓴… 문장의 오류"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준후가 엄마 이민정에게 쓴 편지인데, "사랑해 엄마, 민정이가 내 엄마여서 너무 좋아"라고 적혀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이민정의 글처럼 엄마의 말투를 흉내낸 것으로 보인다. 삐뚤삐뚤한 글씨이지만 엄마 이민정에 대한 아들 준후의 사랑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51)과 2013년 결혼해 2015년 아들 준후 군을 얻었다.
[사진 =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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