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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투투 출신 방송인 황혜영(48)이 몸무게를 공개했다.
황혜영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옴뫄. 이건 또 무슨129. 공복 상태이긴 하지만 요 근래 최저 몸무게 #심봤다아아아아"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계 위에 오른 황혜영의 모습이 담겼다. 당당히 인증한 황혜영의 몸무게는 44.7kg. 앞서 황혜영이 2주 만에 3kg을 감량한 사실 알렸던바. 그녀의 빠른 체중 감량 속도가 많은 이들의 눈길을 끈다.
이에 황혜영은 "엊그제 길에서 우연히 아는 대표님 만났는데 왜 이렇게 살이 쏙 빠졌냐며 어떻게 뺀 거냐고 알려달라달라 난리셨는데 저 다이어트 중 아니라고 살 안 빠졌을걸요 그랬었는데 빠졌었네요 나도 모르게"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와아…언제적 숫자이더냐. 진짜 가볍고 기분 좋은 하루 시작합니다아아아"라며 아낌없이 기쁨을 드러냈다.
황혜영은 지난 2011년 정치인 김경록(48)과 결혼,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3월에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 쇼핑몰 100억 매출의 비결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황혜영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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