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정진아 기자] 방송인 김나영(39)이 발랄한 휴가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나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 사진 꺼내 먹는 화요일 밤 🦦"이라는 멘트와 함께 아이들과 함께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나영은 아들 신우와 찍은 행복한 표정의 셀카를 선보였다. 귀엽게 위로 묶은 양갈래와 컬러풀한플라워 자수의 셔츠로 발랄함이 느껴진다. 유니크한 목걸이도 눈에 띈다. 레드 컬러의 목걸이 줄에 중간 중간 비즈가 들어가 있다. 여기에 꽃문양이 들어간 하트 팬던트로 포인트를 줬다.
또 다른 사진에서 풀숲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아이들과 콘셉트를 맞춘 듯한 휴가 패션이 인상적이다. 독특한 디자인의 테를 가진 화이트 선글라스와 핫핑크 쇼트 팬츠, 시원해 보이는 여름 샌들로 여름 휴가룩을 완성했다. 컬러풀하지만 투머치하지 않은 느낌으로 김나영은 패셔니스타다운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사진 = 김나영 인스타그램]
정진아 기자 avance_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