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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위아이가 웃음 가득 훈훈한 장면을 공유했다.
지난 15일 위아이는 세 번째 미니앨범 '아이덴티티 : 액션(IDENTITY : Action' 타이틀곡 '바이 바이 바이(BYE BYE BYE)' 뮤직비디오 리액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여섯 멤버들이 나란히 앉아 함께 뮤직비디오를 감상하는 모습이 담겼다. 위아이는 뮤직비디오 첫 등장부터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저마다 감탄사를 내뱉으며 금세 왁자지껄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한 위아이는 뮤직비디오 속 만찬을 즐기는 장면, 공항 검색대 장면 등에 대한 비하인드를 대방출했다. 멤버 강석화는 "자세히 보면 신문이나 우유팩에 위아이 실종 기사가 실려있다"며 "걱정과 구속을 벗어나서 재미있게 놀았다는 스토리다"라며 뮤직비디오의 내용을 추리했다.
유용하는 "장난스럽고 재치 있는 모습이 마음에 든다"고 말했고 김준서는 "색감은 따뜻한데 시원해서 좋다"고 덧붙였다. 장대현은 "밝음, 청량함, 섹시함까지 더해진 것 같다. 멤버들이 앨범을 거듭할수록 예뻐지고 있다"고 만족스러워했다.
타이틀곡 '바이 바이 바이'는 청량하고 시원한 느낌의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훅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수많은 걱정과 구속을 벗어나 하고 싶은 것을 위해 떠나고픈 마음을 담았다.
위아이는 '아이덴티티 : 액션'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위엔터테인먼트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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