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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줄어든 몸무게에 감격했다.
장영란은 1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하며 "이게 웬일이야. 58kg을 전전하던 몸무게가 드디어 57kg대라니. 저 이제 57kg대 연예인이에요"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우리 포기하지 말고 이번엔 꼭 성공해봐요. 저도 했으면 여러분은 더 잘할 거예요"라며 용기를 북돋웠다.
사진 속 장영란은 길쭉길쭉한 팔다리와 개미허리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장영란은 지난달 28일 60.8kg이 찍힌 체중계를 공개하며 체중 감량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후 꾸준히 운동, 몸무게 기록을 남기며 다이어트에 열심인 모습을 전해왔다.
[사진 = 장영란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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