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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배우 백성현(32)이 딸 아빠가 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소속사 싸이더스HQ 측 관계자는 16일 마이데일리에 "백성현이 지난해 10월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백성현은 지난해 4월 세 살 연하인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했다. 당시 소속사에 따르면 백성현은 이 여성을 지인의 소개로 만나 4년 교제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백성현은 18일 첫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 새 금토드라마 '보이스4'를 통해 4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를 앞두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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