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소식
[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이사를 앞둔 근황을 전했다.
16일 박수홍은 자신의 반려묘 다홍이 SNS를 통해 장문의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드디어 내일 이사다홍"이라며 "추억 많은 곳이지만 아쉬움은 뒤로한 채 더 행복한 추억 만들러 갑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 생각하고 더 열심히 일하고 노력해서 평생 살 집 크고 멋진 집으로 다홍님 모시겠습니다"라며 "고생 시켜 미안하다홍"이라고 덧붙였다.
박수홍은 과거 자신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던 친형과 금전적 문제로 법적 분쟁 중이다. 그는 30여 년간 출연료를 횡령당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실이라고 인정하며 지난 4월 5일 친형과 형수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횡령) 혐의로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 고소했다.
▲이하 다홍 인스타그램 글 전문.
드디어 내일 이사날이다홍. 다홍이랑 처음 만났을 때부터 추억 많은 곳이지만 아쉬움은 뒤로 한 채 더 행복한 추억 만들러 갑니다! 잘 적응해다홍. 다시 처음부터 시작한다 생각하고 더 열심히 일하고 노력해서 평생 살 집 크고 멋진 집으로 다홍님 모시겠습니다. 고생 시켜 미안하다홍 #바보애비 #다홍이 #화이팅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다홍 인스타그램]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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