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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장윤정이 자신을 향한 예능 러브콜이 아이들 덕분인 것 같다고 밝혔다.
16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KBS 2TV 새 예능프로그램 ‘랜선장터’ 제작발표회에 손자연PD, 장윤정, 안정환, 홍현희, 김동현이 참석했다.
많은 예능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장윤정. 그 이유에 대해 묻자 장윤정은 “아이들 덕분”이라고 겸손히 답했다.
장윤정은 “가수라는 걸 잘 모르는 아이들도 있더라. MC 아줌마, 심사하는 아줌마, 하영이 엄마 이렇게 알고 있는 아이들이 많다”며 “코로나 때문에 공연을 많이 못 하는 이 시기에 방송에서 다행히 너무 많이 불러주셔서 잘하고 있다. 노래를 하고 다닐 때는 정기적인 시간을 내는 게 쉽지 않았다. 노래를 못하는 상황이 되다 보니까 오히려 방송 쪽에선 많이 찾아주시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하고 있다”며 “최대한 친근하고 행사장에서 보여드리는 모습 그대로 친근한 모습으로 인사드리려 애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
한편 지난해 9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안방극장에 첫 눈도장을 찍은 ‘랜선장터’는 우수한 농·수산물을 소개하고 라이브 커머스로 소비자와 연결해 판매를 도와주는 ‘착한소비권장’ 예능 프로그램이다. 16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
[사진 = KBS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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