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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배우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해방타운' 출연 소감을 밝혔다.
윤혜진은 1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에 화답했다. 앞서 15일 밤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이하 '해방타운')에 출연해 결혼 9년 만에 첫 해방에 나서며 발레 무용가로서 면모를 뽐낸 바. 깜짝 '지젤' 무대 재현으로 안방극장에 감동을 선사했다.
윤혜진은 "어제 방송 후 정말 많은 DM(다이렉트 메시지)과 댓글들 모두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해방타운'을 통해 같이 공감하시고 대리만족도 하시고 때론 위로도 드리고 싶었는데 되려 제가 위로를 받고 힘을 얻었다"라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고 거듭 말했다.
또한 윤혜진은 "다음 주는 하여튼간에 웃겨 죽는 VCR로 만날 줄만 알아"라고 귀띔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윤혜진은 지난 2013년 1월 가수 엄정화의 동생인 배우 엄태웅과 결혼, 같은 해 6월 딸 지온 양을 얻었다.
▼ 이하 윤혜진 글 전문.
어제 방송 후 정말 많은 디엠과 댓글들..모두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
프로를 통해 같이 공감하시고 대리만족도 하시고, 때론 위로도 드리고 싶었는데 되려 제가 위로를 받고 힘을 얻네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지금 이순간 10:16경 재방중이란 소식 전하면서)
담주는 하튼간에 웃겨죽는 vcr로 만날줄만알어~~~ ☺️
#해방타운
[사진 = JTBC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타운']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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