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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라잇썸이 상큼 에너지를 가득 발산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MTV '더쇼'에서 라잇썸은 데뷔 싱글 '바닐라(Vanilla)'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꾸몄다.
라잇썸은 핑크와 화이트가 돋보이는 의상을 상큼하게 소화하며 풋풋한 매력을 뽐냈고, 신인답지 않은 풍부한 표현력으로 글로벌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데뷔곡 '바닐라'는 마블 영화 어벤저스의 인터내셔널판 주제곡 '인 메모리즈(In Memories)',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 등을 작곡 및 편곡한 스티븐 리와 소녀시대, 여자친구 등의 곡을 제작한 스웨덴 싱어송라이터 캐롤라인 구스타프슨, 영국 작곡가 제이. 리틀우드 등 국내외 유수의 작가진이 참여해 긍정적인 파워를 녹여낸 하이틴 팝 댄스 곡이다.
또한 '바닐라'는 발매 후 약 1만 장이 판매되며 놀라운 신인 그룹의 저력을 보여주었고, 아이튠즈 싱글 차트 정상을 차지한 것은 물론 전 세계 10개 지역 상위권에 랭크되며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바닐라' 뮤직비디오는 공개 4일만에 640만 조회 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라잇썸은 '바닐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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