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드라마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율제 병원 '핵인싸 이익준' 조정석이 온다.
조정석은 지난해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매력 넘치는 유쾌한 '인싸 의사' 이익준 역할로 분해 율제병원을 넘어 안방극장까지 단숨에 사로잡은 바. 그런 그가 더 깊어진 매력으로 컴백을 알렸다.
17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목요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2'(연출 신원호, 극본 이우정)는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 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조정석은 시즌1에서 매력적인 캐릭터 완성뿐 아니라 스펙트럼 넓은 다양한 얼굴의 연기와 탁월한 센스, 다재다능한 능력치로 팔방미인 캐릭터 이익준을 그려냈다. 특히 캐릭터와 직접 열창한 OST 음원 모두 시청자들의 열렬한 지지와 사랑을 받는 대활약을 펼쳐냈다. 또한 드라마 속 에피소드 상황에 따른 완급조절로 감동과 재미, 설렘을 오갔고 시즌1 종료 후 '이익준은 조정석이 아니면 상상불가'라는 호평과 함께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를 완성시키며 시즌2를 향한 기대치를 올렸다.
이처럼 지난 시즌 눈부신 활약으로 대중의 기대에 응답했던 조정석이 시즌2에서 더 농밀하고 깊어진 이야기를 펼친다. 사전에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 탁월한 실력과 사명감을 가진 의사의 모습과 여전히 유쾌하고 익살스러운 매력이 교차되며 시즌2에서 그려질 이익준을 향한 관심을 더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2' 첫 회는 내일(17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사진 = tvN]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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