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김경문 감독이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2020 도쿄올림픽 야구대표팀' 명단을 발표하고 있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7월 30일 오후 7시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이스라엘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르고 7월 31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미국과 마지막 경기를 벌인다.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9전 전승의 금메달 신화를 창조한 김경문 감독의 야구대표팀은 13년 만에 올림픽에 복귀한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다시 한번 금메달에 도전한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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