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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54)이 근황을 전했다.
박미선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 때문에 완전 신났어요~~ 현관 앞에 귀한 공작선인장 꽃이 펴서 완전 신났는데 하늘이 완전 짱이에요. 미세 먼지 하나도 없고 별로 욕심 부리는 게 없는데 이런 날씨 정말 욕심나네요. 이런 세상에서 살고 싶다~~~ 좋은 하루 되세요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커다란 공작선인장 꽃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편안한 티셔츠, 청바지 차림의 그녀는 캡 모자를 눌러쓴 모습.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박미선에게서 소소한 행복감이 느껴진다.
박미선은 지난 1993년 개그맨 이봉원(58)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종합편성채널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사진 = 박미선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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