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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그룹 에이티즈 멤버 홍중과 가수 마독스가 이든 지원사격에 나선다.
16일 에이티즈 홍중과 마독스는 네이버 NOW. 적재의 '야간작업실'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야간작업실'은 적재가 호스트로 진행하는 오디오 쇼로, 이든이 매주 수요일 고정 게스트로 활약 중이다.
이든은 에이티즈의 데뷔앨범부터 총괄 프로듀서로 활약하며 지난달 발매된 마독스의 네 번째 싱글 '나이트(Knight)'에서도 프로듀싱을 맡아 시너지를 발휘하는 등 같은 소속사로서 의리를 빛내고 있다.
특히 최근 한 방송에서 이든과 마독스는 티키타카 케미로 시선을 끌었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알아보는 퀴즈에서 당당히 오답만을 외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홍중과 이든은 음악에 있어 제자와 스승의 관계로 알려져 있어 세 사람의 독특한 케미가 펼쳐질 예정이다.
'야간작업실'의 진행을 맡고 있는 적재 역시 마독스의 '나이트'에서 기타 세션을 맡아 한층 감미로운 멜로디를 완성했던 바 있다.
네 사람이 출연하는 '야간작업실'은 이날 밤 11시 네이버를 통해 생방송된다.
[사진 = KQ엔터테인먼트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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