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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케이블채널 tvN '보이스4: 심판의 시간'(극본 마진원 연출 신용휘, 이하 '보이스4') 속 송승헌이 액션 맛집의 포문을 연다.
16일 '보이스4'는 송승헌의 추격신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보이스4'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그린 소리 추격 스릴러.
송승헌은 극중 원칙주의 형사 '데릭 조'로 분한다. 스틸 속 그는 첫 회부터 치열한 숲 속 추격전을 비록해 타격감 충만한 맨몸 격투, 박력 넘치는 총격 액션, 그리고 자동차를 통째로 날려버리는 폭파신까지 쫄깃한 액션 맛집을 선사한다. 앞서 진행된 제작발표회에서 송승헌은 "역동적인 액션이 많은 만큼 끝까지 시원하고 화끈할 것"이라며 기대를 당부한 바 있다.
마진원 작가 또한 서면인터뷰를 통해 "송승헌이 '보이스4'의 하드보일드한 액션을 온몸으로 다 소화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보지못한 송승헌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극중 송승헌의 호쾌한 액션이 올여름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버릴 관전포인트라고 밝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보이스4'는 오는 18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tvN '보이스4']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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