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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방송인 최은경(48)이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최은경은 1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야 올리는 모닝 필라. 아무리 난리가 나도 운동은 한다. 그래야 체력이 버틴다. 유일하게 오롯이 나만 생각하는 50분. 이 시간만큼은 완전 내 시간"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블루 컬러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필라테스를 하는 최은경의 모습이 담겼다. 50대를 바라보는 나이지만 쩍쩍 갈라진 명품 복근, 팔 근육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여러 네티즌은 "멋지세요. 운동만이 살 길!", "몸매 부럽다"라는 반응.
한편 최은경은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로 구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최은경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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