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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싱어송라이터 샘김이 다양한 매력을 과시했다.
15일 소속사 안테나는 공식 SNS를 통해 샘김의 새 싱글 '더 주스(The Juice)' 콘셉트 포토를 선보이며 컴백 기대를 높였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비비드한 조명 아래 다양한 콘셉트의 의상을 걸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샘김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번 콘셉트 포토에는 파격적인 헤어컬러와 잔망스러운 제스처 등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콘셉트가 담겨 궁금증을 한층 더 고조시켰다.
샘김은 새 싱글 '더 주스'를 통해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공감을 주는 노랫말로 독보적인 감성을 한껏 선보일 전망이다.
지난 2016년 EP '아이 엠 샘(I AM SAM)'으로 데뷔한 샘김은 독특한 보이스와 탁월한 프로듀싱 능력으로 '천재 싱어송라이터'로 자리매김해왔다. 또한 로꼬, 프라이머리, 황소윤(새소년), 페노메코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작업하며 한계 없는 음악적 역량을 보인 바 있다.
샘김의 신보 '더 주스'는 오는 2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사진 = 안테나 제공]
오윤주 기자 sop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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