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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김송(49)이 일상을 공개했다.
김송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해피~ 저요 지금 언니들 따라와 #에비뉴엘 처음 와서 명품숍 구경하며 눈호강. 대리 만족하며 힐링 중"이라며 "집 강 건너 잠실대교 건너면 바로 에비뉴엘인데 참…뭐하고 사는가 싶다만…천만다행인 건 명품에 ☆ 관심 없다는 거죠. 버뜨 누가 사주면 완전 땡큐"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샹들리에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김송의 모습이 담겼다. 김송은 편안한 검은색 티셔츠에 찢어진 청바지로 '힙'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맛있는 음식들과 예쁜 꽃, 차 창 밖 풍경이 담겼다. 그녀의 여유로운 일상이 절로 부러움을 자아낸다.
김송은 지난 2013년 가수 강원래(52)와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사진 = 김송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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