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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41)의 아내 인민정(39)이 근황을 전했다.
인민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옥수수 300박스 출고. 어제 투잡 뛰고 오는 길에 교통사고 났음에도. 발송 약속은 지키는 게 맞기에 참고 일하기!! 아자아자. 진짜 덥네요 오늘. 이제 우리 병원으로"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인민정은 "이곳은 둘이 작업하는 작업장이라 너무 더워서 잠시 마스크 벗은 거예요"라는 짧은 설명을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 인민정은 김동성과 함께 옥수수 출고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티셔츠와 헐렁한 반바지 차림의 김동성은 목에 수건을 두른 채 상자를 나르고 있다. 인민정 또한 하늘하늘한 긴 바지와 얇은 티셔츠 차림으로 일에 열중하는 모습. 바삐 움직이는 두 사람에게 많은 이들의 응원이 쏟아졌다.
두 사람은 지난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지난 2월에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인민정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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