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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박솔미(43)가 청순한 등원룩을 뽐냈다.
박솔미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등완 아아로 시작할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솔미는 종아리를 덮는 긴 기장의 원피스를 착용,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하늘하늘한 치맛자락과 바람에 흐트러진 긴 생머리가 이온 음료 광고를 떠오르게 한다. 프로필에 따르면 박솔미는 키 170cm에 몸무게 50kg. 롱 원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늘씬한 키와 얇은 소재 탓에 살짝 드러난 각선미가 감탄을 자아낸다. 잘록한 허리와 깊게 드러난 쇄골 역시 눈길을 끈다. 다만 뒤로 돌아선 박솔미의 등에는 딸 아이의 앙증맞은 가방이 자리해 친근한 면모를 드러냈다.
박솔미는 지난 2013년 배우 한재석(48)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박솔미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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