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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즈원 출신 가수 조유리가 JTBC 수목드라마 '월간 집'의 두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
조유리가 가창한 ‘월간 집’의 두 번째 OST ‘STORY OF US(스토리 오브 어스)’가 24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월간 집’의 두 번째 OST ‘STORY OF US’는 두 주인공이 서로를 알아가며 자연스레 커지는 설렘을 노래한 곡이다. 서로가 서로를 풍성하게 채워주며 이어갈 앞으로의 사랑을 일기를 써 내려가는 과정에 비유한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프로듀싱 팀 ‘The Proof(더 프루프)’가 작곡에 참여해 곡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조유리 특유의 매력적인 중저음 음색이 상대방을 향한 설렘과 사랑을 완벽하게 담아내며 드라마의 따뜻한 감성을 이끌어간다.
‘월간 집’의 두 번째 주자로 참여한 조유리는 허스키하면서도 트렌디한 보이스로 두 주인공들의 애정 감정선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월간 집’의 설레는 분위기를 연출한다.
2018년 그룹 아이즈원(IZ*ONE)으로 데뷔해 전 세계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조유리는 지난 4월 공식적인 그룹 활동을 마무리하고 ‘월간 집’ OST에 참여하며 가수 조유리로서 첫 걸음을 시작했다. 아이즈원 메인 보컬다운 안정적인 발성과 특색 있는 중저음 보이스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해온 조유리의 앞으로의 행보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조유리가 가창한 ‘STORY OF US’는 ‘월간 집’ 속 설레는 로맨스를 감성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한층 풍성하게 채울 전망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JTBC스튜디오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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