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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서동주가 미모를 뽐냈다.
그는 25일 인스타그램에 “김작가tv 촬영갔다가 김작가님 하고 인증샷 찍는건 까먹구 오월이랑만 사진을 엄청 찍었….ㅎㅎ #김작가tv”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반려견을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네티즌은 “날로 예뻐지는 모습이 너무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동주는 개그맨 서세원(65)과 방송인 서정희(59)의 딸이다. 미국 변호사 자격증을 취득했으며, 현재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서동주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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