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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41)의 아내 인민정(39)이 남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인민정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수고 많이 했어. 땀을 진짜 한 바가지 흘렷어요. 너무 덥네요 켁.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와카로 고기 사는 남자. 귀여움"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면 가득 클로즈업된 김동성의 얼굴이 담겼다. 캡 모자를 눌러쓴 김동성이 잔뜩 땀에 젖은 모습이다. 턱 끝까지 흐른 땀방울이 그의 노고를 보여주는 듯하다.
인민정과 김동성은 지난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사진 = 인민정 인스타그램]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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