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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41)가 결혼 10주년에 남편 김원효(40)와 시상식에 동반 참석한 소감을 전했다.
심진화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부부 오늘 상 받으러 왔습니다. 올해 결혼 10주년인데 더 특별하고 감사하네요. 앞으로도 잘살게요. 이뻐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심진화는 김원효와 함께 서울 논현동 엘리에나 호텔에서 진행된 '2021 K모델 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포토월에 다정히 선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달콤한 입맞춤을 나눠 부러움을 자아낸다. 심진화가 자신보다 훨씬 큰 김원효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올려다보는 모습도 포착됐다. 아름다운 블랙 드레스 차림의 심진화와 검은 슈트를 입은 김원효. 선남선녀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이어 심진화는 "포토월에서 기자님들이 뽀뽀컷을 원하셔서 최선을 다 해봤어요. 제가 뽑은 베스트 3컷입니다. 이 사진 찍으신 기자님들 복 받으세요"라며 만족감과 고마움을 표했다.
심진화와 김원효는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사진 = 심진화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사진DB]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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