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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오메가엑스(OMEGA X, 재한 휘찬 세빈 한겸 태동 XEN 제현 KEVIN 정훈 혁 예찬)가 데뷔 소감을 전했다.
30일 오후 오메가엑스의 데뷔 앨범 '바모스(VAMOS)' 발매 기념 온‧오프라인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예찬은 "오늘 데뷔는 11명 모두 간절히 바란 순간"이라며 "오랜 시간 기다려준 팬분들에게 너무 고맙다"라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동명의 타이틀곡 'VAMOS'는 경쾌하고도 이국적인 사운드에 라틴풍 가사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트렌디한 힙합 장르의 곡이다. 멤버들의 탄탄한 보컬과 감각적인 래핑이 다이내믹한 조화를 이룬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강다윤 기자 k_yo_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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