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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미스트롯2' 홍지윤이 꽃과 함께 한 사랑스러운 화보를 선보였다.
홍지윤은 최근 발행된 병영매거진 HIM을 통해 우아함, 청초함, 당당함 등 다양한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피어나다, 홍지윤’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화보 촬영에서 홍지윤은 꽃과 함께 맑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발산했다. 여리여리한 어깨 라인이 드러난 오프 숄더 셔츠 패션을 통해서는 여성스럽고 세련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으며, 플라워 프린팅이 돋보이는 미니 원피스를 입고 귀엽고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
이어 마린룩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당당하고 에너지 넘치는 여해군으로 변신해 감탄을 자아냈다.
홍지윤은 매 촬영 마다 다양한 스타일링을 ‘찰떡 소화’하며 팔색조 매력을 자랑한 것은 물론이고,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며 현장에 활기를 불어넣어 스태프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홍지윤은 자신의 가장 큰 매력 포인트를 ‘솔직함’으로 꼽으며 “처음 보시는 분들은 ‘깍쟁이일 것 같다’, ‘비밀이 많을 것 같다’고도 하시는데 알고 보면 정말 비밀이 없고 털털한 편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장윤정이 롤모델이라고 밝힌 홍지윤은 “정통 트롯, 세미 트롯, 팝송, 가요까지 정말 다양한 장르를 부르시면서도 장르마다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주신다”며 “‘가수란 저렇게 기복 없이 어떤 장르든 소화할 수 있어야겠구나’ 생각하게 된다”고 털어놨다.
[사진 = HIM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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