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예능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MSG워너비가 '쇼! 음악중심'에서 데뷔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MSG워너비 M.O.M과 정상동기가 데뷔 무대를 가졌다.
이날 M.O.M(별루-지, 강창모, 원슈타인, 박재정)이 '바라만 본다'를 열창하며 귀호강을 선사했다. 이어 정상동기(김정수, 정기석, 이동휘, 이상이)가 '나를 아는 사람'으로 무대에 올라 감미로운 하모니를 선사했다.
한편 MSG워너비는 MBC '놀면 뭐하니?' 유야호(유재석)가 제작한 남성 보컬 그룹으로, 음원 차트에서 '퍼퍽트 올 킬'을 기록하는 등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M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