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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한층 더 늘씬해진 몸매를 드러냈다.
장영란은 5일 인스타그램에 "아이들 등교시키고 연이가 선물해준 가방 들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들고 룰루랄라 운동"이라며 "같은 옷 다른 느낌. 기쁘다"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아이들 학원 보내놓고 비글 남매 기다리며 달달 커피 한 잔. 행복해"라고 덧붙였다.
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에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보디 체크를 하는 장영란의 모습이 담겼다. 탄탄한 팔과 다리 라인에 눈길이 쏠린다. 많은 네티즌은 "날씬해지셨어요. 고생하셨겠어요", "멋져요", "역시 꾸준함이 답인가봐요" 등의 반응.
앞서 장영란은 지난 5월 28일 60.8kg이 찍힌 체중계를 공개하며 다이어트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꾸준히 몸무게 변화를 공유하며 체중 감량에 열심인 모습을 전해오고 있다. 지난달 30일에는 55.9kg을 기록했다며 "꿈의 몸무게를 찍었다"고 말했다.
[사진 = 장영란 인스타그램]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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