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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득남 후 근황을 전했다.
조민아는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조민아는 생후 14일 된 아들을 품에 안고 행복한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이와 함께 조민아는 "출산 14일 차 엄마와 생후 14일 차 아들"이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온몸이 팅팅 부어서 이 붓기 언제 다 빠지나 했는데 산후 관리도 받고 수유하는 중간중간 스트레칭을 계속해 줘서 40kg대로 빠졌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조민아는 "새벽에도 수유랑 유축을 계속해서 잠을 못 자는 만큼 얼굴은 여전히 부어있지만 아가 맘마 먹는 모습 보면 피곤함이 싹 가신다.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른답니다"라고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엄마가 행복해서 그런지 우리 강호도 행복한 모유 먹고 쑥쑥 잘 크고 있다"라면서 "빨리 키워서 허니베어랑 셋이 운동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그는 "아침 7시 수유 후 행복한 엄마"라고 덧붙였다.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를 마쳤으며, 올해 2월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이후 6월 23일 득남했다.
▼ 이하 조민아 글 전문.
출산 14일차 엄마와
생후 14일차 아들 ❤
온몸이 팅팅 부어서
이 붓기 언제 다 빠지나 했는데
산후관리도 받고
수유하는 중간중간
스트레칭을 계속해줘서
40kg대로 빠졌습니다!✌
새벽에도
수유랑 유축을 계속해서
잠을 못자는만큼
얼굴은
여전히 부어있지만
아가 맘마 먹는 모습 보면
피곤함이 싹 가셔요.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모른답니다 💕😊
엄마가 행복해서 그런지
우리 강호도
행복한 모유 먹고
쑥쑥 잘 크고 있어요 👶🤴
빨리 키워서
허니베어랑 셋이
운동하고 싶네요
💪🏃♀️🏃
#아침7시 #수유후
#행복한엄마
#모유수유맘
#조민아
#사랑스런 #아들 #이강호
#맘마 먹고 #꿀잠 😴
#아들스타그램
#소띠아들
[사진 = 조민아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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