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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그룹 NRG 왕따 사태가 일파만파인 가운데, 멤버 문성훈(41)이 왕따를 당한 건 자신이라는 글을 SNS에 올렸다.
문성훈은 9일 인스타그램에 NRG 사진을 게재하며 "진짜 왕따 당한건 난데...진실은 우리만 알고있어 ㅎㅎ #엔알지 #왕따"라고 적었다. 문성훈이 공개한 NRG 사진에선 문성훈의 머리 위에 '왕따'라는 글씨도 적혀있다.
최근 NRG는 멤버 이성진(44)이 한 유튜브채널에 출연해 왕따를 당했다고 폭로하며 논란에 휘말렸다.
여기에 더해 노유민(41), 천명훈(43) 등 2명이 '엔알지 N.R.G New Radiancy Group'으로 특허청에 상표권을 출원했다가 거절당한 사실이 알려지며 또 다른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 = NRG 문성훈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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