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최운정(볼빅)이 공동 5위로 점프했다.
최운정은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 하일랜드 메도스 골프클럽(파71, 6555야드)에서 열린 2021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200만달러) 2라운드서 버디 6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로 에스더 헨셀릿(독일), 제니퍼 컵쵸, 제리나 필러, 로렌 스티븐슨(이상 미국)과 함께 공동 5위다. 단독선두 하타오카 나사(일본, 12언더파 130타)에게 4타 뒤졌다. 12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3번홀, 8번홀, 10~11번홀, 17~18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김아림, 양희영은 5언더파 137타로 공동 22위, 박인비는 4언더파 138타로 공동 28위, 유소연은 3언더파 139타로 공동 37위, 김인경, 이미향, 이정은은 1언더파 141타로 공동 56위, 손유정, 강혜지, 이미림은 이븐파 142타로 공동 67위다.
[최운정.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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