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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새 신부 배우 홍수현(40)이 근황을 공개했다.
홍수현은 8일 인스타그램에 "8.july"라고만 짧게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윤유선(52), 정보석(60)과 함께한 사진이다. 정보석의 빵집을 방문해 찍은 것이다. 세 사람 모두 환하게 미소 짓고 있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세 사람은 MBC 드라마 '부잣집아들'을 함께한 인연이 있다.
한편 홍수현은 지난 5월 동갑내기 비연예인 연인과 가족 및 친지들의 축하 속에 결혼했다.
[사진 = 홍수현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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