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연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캡틴마블2’ 브리 라슨이 강철체력을 뽐냈다.
그는 8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운동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브리 라슨은 무거운 역기를 양손으로 잡고 앉았다 일어섰다를 다섯 번 성공시킨뒤 흥겨운 댄스를 선보였다.
그는 앞서 한 손으로 턱걸이, 팔굽혀펴기 각 3개씩 성공시키는 등 연일 강철 체력을 뽐내고 있다.
‘캡틴 마블2’는 니아 다코스타가 메가폰을 잡았다. ‘캔디맨’ 리부트를 연출했던 니아 다코스타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최초의 흑인여성 감독이다.
한편 박서준이 ‘캡틴 마블2’ 캐스팅 제안을 받았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영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사진 = 브리 라슨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