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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걸그룹 아이즈원 멤버 장원영(17)이 일상에서도 미모를 뽐냈다.
장원영은 10일 인스타그램에 "Brunch always makes me happy☕️🍽"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브런치를 즐기는 감상을 적은 글이다. 사진 속 장원영은 럭셔리한 시티뷰가 인상적인 식당에서 테이블 위에 스테이크와 디저트를 먹음직스럽게 차려놓고 포즈 취하고 있다. 창밖을 바라보는 장원영의 옆모습이 마치 인형을 보는 것처럼 우아하고 아름답다. 턱을 괴고 카메라를 보며 짓는 미소에선 장원영의 러블리한 매력이 단연 돋보인다. 네티즌들은 하트 이모티콘 등으로 화답했다.
장원영은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48'에서 1위에 오르며 아이즈원으로 데뷔,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 = 장원영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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